• 성수역 2번출구의 Cafe Breeze…카페라테 맛있다!! 이건 의외의 발견인데? 8시 전에 출근하면 들려봐야지~♬ 브리즈가 성수역 주변의 거의 '유일'한 커피가게라니..뜬금없이 이화사랑 아이스라테가 마구마구 땡기는건 무슨 이유일까..(..)''(내사랑커피)2008-08-05 08:27:42
  • 심심한데(?) 토큰 사서 이벵을 걸어볼까…;ㅁ; ((돈이 남아도냐 이것아)) 솔직히 누가 왔다가는지 살짝 궁금하다능…ㅎㅎ(이벵예고?ㅋㅋ)2008-08-05 09:07:02
  • 이런..고속도로 한복판에서 버스 타이어 펑크나다…완전 천천히 기어가는중…ご,,ご(me2sms)2008-08-05 23:59:15

이 글은 s(-_-)z님의 2008년 8월 4일에서 2008년 8월 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
Creative Commons License
  • 나흘만에 사무실 내 자리에 앉았더니, 참 일하기 싫다.(언젠일하기좋았었던가-_-;)2008-06-09 10:25:37
  • 역시, Usher. Intro부터 짜릿짜릿- (짜릿짜릿-이 맞는 표현인지..ㅋ) (내취향은 MovingMountains)2008-06-09 15:14:10
  • 질문하나. 소개시켜달라고 외쳐서 막상 주선한다 그럴때 망설이는 남자의 마음은? 1.주선자가 못미덥다. 2.누군가가 있다. 3.막상 하려니 귀찮다. 4.자신이 없다. 들리시는 분들 가볍게 의견을 주세요:)(오묘한 남자의 심리 ㅋㅋ)2008-06-09 17:07:24
  • 퇴근시간 1분 지났다..그리고 발이 시렵다 (개연성은제로ㅋㅋ)2008-06-09 17:31:18
  • 특정 사이트를 방문하면, 사고싶은게 너무 많다. 특히 이것..문제는 최근에 홈 s/s를 샀다는거..지금 장바구니에 넣어둔게 도대체 몇개인가…그래도 우리팀은 종류라도 많아서 감사해야할까?ㅋㅋ(축구팬으로산다는것, 수원팬으로산다는것.)2008-06-10 09:04:06
  • 사토라레가 되고 싶게 만드는 사람.(사토라레가궁금하다면검색을..)2008-06-10 11:32:05
  • 아니, 그 사람이 사토라레였으면 좋겠다.“나에게만”이라는 조건이 붙는다면 금상첨화.(그럼,나에게들리겠지?)2008-06-10 15:49:33
  • 집회는 커녕 그 근처도 안가는 나는 구석에서 찌그러져서 있어야지. 2008-06-11 09:22:04
  • 으아, 신제품 candidate이 와서 좋아라 먹었더니, 가슴이 뛴다..나 hypersensitive 한거야?'ㅁ' 맛과 관련된 품평은..참 힘든듯;ㅁ;(그나저나신제품은도대체언제쯤)2008-06-11 14:19:01

이 글은 플라이하이님의 2008년 6월 9일에서 2008년 6월 1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
Creative Commons License